작성자 Admin(admin) 시간 2019-05-27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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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질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기능을 한다. 엉킨 머리카락을 풀어주고, 헤어 손질을 도울 뿐 아니라 두피와 모발에 쌓인 노폐물과 비듬, 피지 등의 분비물을 제거해주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깨끗한 빗을 사용했을 때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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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닿는 메이크업 브러시, 스펀지 등 메이크업 도구는 주기적으로 세척하면서 매일 쓰는 머리빗은 관리에 소홀하다. 빗을 씻어서 쓰는 경우는 드물며, 수년 동안 빗을 교체하지 않고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방치된 빗의 세균은 화장실 손잡이의 300배, 신발장 세균의 20배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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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은 물론 왁스나 스프레이 등의 헤어 스타일링 제품의 잔여물, 빠진 머리카락 등은 머리를 빗을 때마다 빗 구석구석에 쌓인다. 박테리아, 진드기, 곰팡이 등 세균이 딱 서식하기 좋은 환경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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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깨끗하게 샴푸를 해도 박테리아가 우글거리는 오염된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두피 질환에 걸릴 위험이 크다. 두피 가려움과 비듬, 모낭염 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자칫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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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주일 1번 주기적으로 빗 세척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따뜻한 물에 샴푸를 풀어 거품을 낸 뒤 빗을 10분 정도 담갔다가 물로 헹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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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햇빛이 잘 드는 곳에 건조하기

세척을 끝낸 빗은 습기가 남지 않도록 햇빛이 잘 드는 곳에 완전히 건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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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빗 머리카락 제거하기

빗에 엉켜있는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준 후 이쑤시개나 가느다란 핀셋 등을 이용해 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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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빗 머리카락 제거하기

빗에 엉켜있는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준 후 이쑤시개나 가느다란 핀셋 등을 이용해 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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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개월마다 빗 교체하기

빗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빗솔이 10% 이상 빠지면 교체하는 것이 좋으며, 6개월에서 1년에 한 번씩은 교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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